TINYCOTTONS

2012년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된 브랜드, TINYCOTTONS (타이니코튼)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에 입을때마다 기분좋게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옷들을 만들고 싶다는
디자이너의 마음을 담아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에도 자극없는 최고급 피마코튼 소재를 주로 사용하는 브랜드입니다
전세계 많은 패션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20SS 시즌부터 포레포레에서 만날 수 있어요

SS20 TINYCOTTONS (타이니코튼) 컬렉션 주제는 ‘DOLCE FAR NIENTE(돌체 파니엔테)’ 입니다
'‘DOLCE FAR NIENTE'은 이탈리아인들의 삶에 깊숙히 자리잡은 생활 신조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의 즐거움’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핀란드 시인 Aaro Hellaakoski의 시에서 비롯되어,
이후 줄리아로버츠의 영화 'Eat, Pray, Love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 나와 유명해진 말이기도 하지요
따뜻한 이탈리아의 햇볕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아이들이 네추럴한 편안함과 고요함을 느끼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달콤함을 느껴보았으면 하는 디자이너의 마음이 담겨있어요
옐로우, 그린, 블루와 테라코타 베이스의 아름다운 이탈리아 거리와 컬러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SS20 TINYCOTTONS 컬렉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SS20 LOO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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