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E MISHA

루이스미샤의 디자이너 Marie Pidancet은 2019년 가을과 겨울, 라틴아메리카의 심장부로 여행을 떠납니다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신화의 땅에 매혹적인 눈과 고대역사를 가진 사람들이 사는 곳이 있다면
그것은 단연코 페루일 것입니다. 이름만으로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곳, 잉카의 땅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레이어드 소재, 부드러운 벨벳과 실크, 따스한 뜨개질의 니트, 안데스의 자수, 가리비 주름장식과 섬세한 끈으로
이 매혹적인 나라에 루이스미샤의 강한 정체성을 부드럽고 섬세하게 새겨 넣었습니다
부드러움, 따뜻함, 친절함으로 감싸 있는 모든 루이스미샤의 제품을 통해 아름다운 가을과 겨울을 맞기를 바랍니다

BRAND STORY NOW /  AW19 LOO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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