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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 PALAIS

항상 아이의 즐거운 식사 시간을 고민하던 엄마는 어느 날 생각했어요.
우리 아이들의 음식도 어른들 그릇처럼 예쁜 그릇에 담아주고 싶다,
가장 안전하면서도 깨지지 않는 소재이면 좋겠다구요.
엄마의 고민에서 시작된 쁘띠팔레는 프랑스어로 ‘작은 성’이라는 귀여운 뜻을 가졌어요.
쁘띠팔레가 아이들의 식탁을 그들만의 작은 성으로 만들어,
소중하다는 말로도 부족한 우리 아이의 식사 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어요.
쁘띠팔레는 오로지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만 생각해서
인체 무해한 안전한 플래티넘 실리콘 원료로 만들었어요.
엄마와 아이의 소중한 시간을 아름답게 채워줄 선물같은 식기로
식사시간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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