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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aa

프랑스 브랜드 바샤(Bachaa)의 AW21 컬렉션 테마는
"Le temps des fleurs (꽃들의 시절)" 입니다.
"Le temps des fleurs (꽃들의 시절)"은 바샤의 AW21 컬렉션을 잘 표현 할 수 있는
전통 민속과 보헤미안적 감성과 로맨틱한 감성을 표현하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이 노래는 이집트 아티스트 달리다(Dalida), 이스라엘 아티스트 리카 자라이,
아르메니아 아티스트 나라 노이안 같이
다양한 아티스트들에 의해 재해석되었으며, 이 노래의 감성으로부터 영감을 받았습니다.
AW21 컬렉션에서는, 로맨틱 보헤미안 무드가 담긴 유니크한 넥 칼라(neck collar), 소매, 밑단에서
많은 디테일과 레이스를 디자인하여 재 탄생한 바샤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여 드립니다.
이번 컬렉션에도 바샤는 오가닉 코튼, EU 에코 인증을 받은
환경친화적 소재를 사용해 환경보호에 앞장 설 뿐만 아니라,
노동자 권리에 대한 존경심을 담아 제작해 인권보호에도 큰 신념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핸드메이드 방식의 블록 프린팅 (Block Printing) 방식으로 한층 퀄리티 높은 컨디션으로 탄생했습니다.
바샤(Bachaa)가 새롭게 선보이는 AW21 컬렉션에서 보헤미안 무드를 느껴보세요!

AW21 LOOKBOOK / SS21 LOO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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