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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STORY

2018년 창조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2-14세 아이들을 위해 런칭한 Main Story.
Art&Design 컨셉의 Main Story는 art를 접목하여 디자인이 독특하며 재미있고
무엇보다 옷의 퀄리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organic 퀄리티를 기반으로 부드럽고 네츄럴한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아이들이 오랫동안 입을 수 있도록 여유있고 넉넉한 패턴을 사용해 무엇보다 아이들이 편안하고 활동하기 쉽도록 디자인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활기와 햇살이 가득한 토요일 아침, 장난끼 가득한 아이들이 있었어요. 어른들의 눈을 피해 어떻게 장난을 칠까 신난 마음으로 이리저리 뛰어다녀요.
우당탕! 서로 소근거리며 귀여운 음모를 꾸며요. 소파를 산처럼 기어 올라 콩콩 뛰며, 커튼을 망토처럼 둘러 히어로 흉내를 내기도 해요.
귀여운 악동, 사고뭉치 아이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11번째 컬렉션 'Kids Being Kids'가 탄생했습니다.
MAIN STORY는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천진난만하고 발랄해야한다고 믿습니다.
덕분에 이번 시즌에도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을 한 층 더 강조해줄 다채롭고 밝은 컬러 팔레트들이 사용되었답니다.
부드러운 파스텔 색조와 대비되는 비비드한 색감, 연필 스케지, 볼드한 그래픽 쉐입에서 메인스토리만의 매력의 정수가 물씬 느껴집니다.
또한 스위스를 대표하는 추상 예술가, SophieTaeuber-Arp의 그래픽 작품을 컬렉션에 녹아내어, 입는 즐거움과 함께 보는 즐거움까지 모두 즐기실 수 있어요.
무엇보다 옷의 퀄리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MAIN STORY인 만큼, 이번 시즌에도 오가닉 소재를 사용한 티셔츠, 스웨셔츠, 팬츠, 드레스 등을 선보입니다.
아이들이 오랫동안 내추럴하게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활동성이 높은 아이들도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답니다.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겨있는 AW22 컬렉션을 지금 바로 포레포레에서 만나보세요.

AW22 LOOKBOOK / SS22 LOOKBOOK / AW21 LOO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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